본회의장에서 '조희대 탄핵소추안' 서명 받는 민형배·조계원 의원 [TF사진관]
박상민 2026. 3. 1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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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가 시작되기 전 여당 의원들에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발의자 서명을 받고 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범여권 의원 13명은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핵소추안 발의를 위해선 국회 재적 의원의 3분의 1 이상인 99명 의원의 서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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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국회=박상민 기자]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가 시작되기 전 여당 의원들에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발의자 서명을 받고 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범여권 의원 13명은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 상고심 처리 과정과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사건 무죄 판결 등을 탄핵 사유로 들며 "일련의 판결이 국민적 불신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탄핵소추안 발의를 위해선 국회 재적 의원의 3분의 1 이상인 99명 의원의 서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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