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 송파동 아파트 119.7㎡ 신건 15억9100만원

이화랑 기자 2026. 3. 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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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송파동 119번지 한양 아파트 6동 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송파초등학교 남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576가구 아파트다.

은명초등학교 북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299가구 아파트다.

영등포경찰서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299가구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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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코리아


송파동 아파트 119.7㎡(39평형) 신건 15억910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19번지 한양 아파트 6동 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송파초등학교 남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576가구 아파트다.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19.7㎡(39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가락·송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석촌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송파초, 가락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5억91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권 7건, 가압류 7건, 질권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21억원에서 22억원이다. 전세가는 6억2000만원에서 7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3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3-51875


응암동 아파트 84.3㎡(35평형) 2회 유찰 4억7360만원


서울 은평구 응암동 739번지 응암동금호 아파트 103동 2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은명초등학교 북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299가구 아파트다. 1999년 7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2층으로 남서향이며 84.3㎡(35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응암·은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은명초, 영락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7억4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73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8000만원에서 7억4000만원이다.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3월3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3-53361


당산동 아파트 157.9㎡(56평형) 1회 유찰 14억3440만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96번지 당산동반도유보라팰리스 아파트 105동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영등포경찰서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299가구 아파트다. 2010년 2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157.9㎡(56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국회대로·영신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영중초, 당산서, 선유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7억93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4억34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4건, 질권 1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6억4000만원에서 17억6000만원이다. 전세가는 9억6000만원에서 11억1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4월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4-115496

이화랑 기자 hrlee@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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