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완전체 슈퍼팀’ 완성…허웅 합류로 소노전 반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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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까지 합류했다.
KCC가 완전체로 소노를 상대한다.
부산 KCC는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소노와 6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최준용과 송교창이 복귀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허웅까지 돌아오며 마침내 '완전체 슈퍼팀'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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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허웅까지 합류했다. KCC가 완전체로 소노를 상대한다.
부산 KCC는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소노와 6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이다. 2연패에 빠진 KCC는 이날 승리할 경우 소노를 제치고 단독 5위로 올라선다. 동시에 7위 수원 KT와의 승차도 2.5경기로 벌릴 수 있어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
올 시즌 소노와의 맞대결에서는 3승 2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다만 직전 5라운드 대결에서 89-95로 패했던 만큼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소식도 있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최준용과 송교창이 복귀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허웅까지 돌아오며 마침내 ‘완전체 슈퍼팀’을 구축했다. 허웅은 목 염좌로 최근 3경기를 결장했지만, 이번 경기 출전을 통해 힘을 보탤 전망이다.
플레이오프 경쟁의 분수령에서 KCC가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일전이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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