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현금 매입했지만 “덴마크 물가 비싸”

황혜진 2026. 3. 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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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북유럽 여행 비화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장윤정은 "촬영일 기준으로 하면 제가 어제 저녁 덴마크에서 왔다. 북유럽을 가고 싶다는 우리 남편(방송인 도경완)에 따라 같이 다녀왔다. 정말 춥고. 근데 되게 감성적이다. 북유럽 감성 인테리어가 엄청 유행하고 지금도 많이 좋아하시는데 딱 가자마자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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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윤정 공식 유튜브 채널
사진=장윤정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장윤정이 북유럽 여행 비화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3월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 '장공장장윤정이 픽한 내돈내산 북유럽 쇼핑템 l 북유럽 보따리 장수' 영상을 게시했다.

이번 영상에서 장윤정은 "촬영일 기준으로 하면 제가 어제 저녁 덴마크에서 왔다. 북유럽을 가고 싶다는 우리 남편(방송인 도경완)에 따라 같이 다녀왔다. 정말 춥고. 근데 되게 감성적이다. 북유럽 감성 인테리어가 엄청 유행하고 지금도 많이 좋아하시는데 딱 가자마자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요새 직구를 많이 하시다 보니까 여행 가면 사 올 만한 기념품이 많이 없다. 우리나라에 안 들어오는 몇 개를 사 봤다"며 북유럽에서 구입한 물건들을 소개했다.

세련된 디자인의 수건을 꺼낸 장윤정은 "수건인데 여러분, 비싸다"며 "덴마크가 물가가 상당하다. (이 브랜드) 자체가 워낙 비싸다. 뭐 그런가 했는데 만져 보니까 사야겠더라. 이게 뭐라고 연예인 집에 다 있다더라"고 밝혔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장윤정은 2024년 4월 120억 원에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아페르한강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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