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구직자도 함께 2026 안산 919 취업광장 [포토뉴스]

윤원규 기자 2026. 3. 19.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살펴보며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국,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구직자들도 현장을 찾아 채용 상담을 받고 일자리 정보를 탐색하는 등 취업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특히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도 취업 현장의 열기와 상황을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는 모습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30여 기업이 참여했다. 윤원규기자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30여 기업이 참여했다. 윤원규기자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30여 기업이 참여했다. 윤원규기자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30여 기업이 참여했다. 윤원규기자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30여 기업이 참여했다. 윤원규기자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30여 기업이 참여했다. 윤원규기자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30여 기업이 참여했다. 윤원규기자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30여 기업이 참여했다. 윤원규기자


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살펴보며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국,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구직자들도 현장을 찾아 채용 상담을 받고 일자리 정보를 탐색하는 등 취업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특히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도 취업 현장의 열기와 상황을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는 모습도 보였다.

현장에서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의 1대1 면접과 맞춤형 취업 컨설팅이 함께 진행됐다. 제조·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력 수요가 이어지며 실질적인 채용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윤원규 기자 wkyoon@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