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구직자도 함께 2026 안산 919 취업광장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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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살펴보며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국,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구직자들도 현장을 찾아 채용 상담을 받고 일자리 정보를 탐색하는 등 취업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특히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도 취업 현장의 열기와 상황을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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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산 919 취업광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살펴보며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국,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구직자들도 현장을 찾아 채용 상담을 받고 일자리 정보를 탐색하는 등 취업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특히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도 취업 현장의 열기와 상황을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는 모습도 보였다.
현장에서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의 1대1 면접과 맞춤형 취업 컨설팅이 함께 진행됐다. 제조·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력 수요가 이어지며 실질적인 채용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윤원규 기자 wkyo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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