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전세계 주목하는 광화문 컴백쇼 소감…"영광스러워, 최선 다할 것" [전문]

이수민 2026. 3. 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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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정규 5집 'ARIRANG'(아리랑) 컴백을 하루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19일 진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됐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는 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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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컴백 하루 전 소감 공개
광화문광장에 26만 명 몰릴 예상
4년 만의 완전체 컴백 앞둬

[텐아시아=이수민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검은 자켓에 흰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 사진 = 텐아시아 사진 DB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정규 5집 'ARIRANG'(아리랑) 컴백을 하루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19일 진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됐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진이 전한 광화문 컴백쇼 소감은?

그는 이어 "의미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같이 인사 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주신 분들과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광화문 컴백쇼 규모와 보안 대책은?

앞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는 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서울경찰청은 당일 현장에 최대 26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기동대 70여개를 포함해 교통·범죄예방·형사·특공대 등 전 기능에서 경찰 약 6500명을 투입하고, 장비 5400여점을 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한 18일 정부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중구 일대 테러경보를 '주의'로 상향 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고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하 방탄소년단 진 위버스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의미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주신 분들과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관련 주제: BTS, 방탄소년단, 진, ARIRANG, 광화문광장, 컴백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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