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 진해 한 벚나무는 이미 활짝

김구연 기자 2026. 3. 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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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를 보인 19일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인근 육교 아래 벚나무 한 그루에 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진해 지역 벚꽃은 꽃망울만 살짝 내밀고 있으며, 사진 속 벚나무는 상대적으로 10일가량 빨리 핀다.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열린다.

/김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