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 푸는 고3 스노보더 유승은..."친구들아 잘 지내보자~"
오선민 기자 2026. 3. 19. 16:28
롯데그룹은 오늘(19일)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를 열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와 지도자에게 8억6000만 원의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리비뇨에서도 학교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고3 유승은은 "요즘 촬영 등으로 자꾸 학교를 빠져 모르겠다"며 "다시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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