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많이 알아봐주세요~" 스노보드 김상겸의 너스레...혼자만 시상식 ootd "조금 부끄럽네요"

오선민 기자 2026. 3. 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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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오늘(19일)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를 열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와 지도자에게 8억6000만 원의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오늘만큼은 경기복과 부츠 대신, 멀끔한 정장과 구두를 신고 등장한 김상겸은 "저만 오늘 시상식 복장으로 온 것 같아 조금 부끄럽긴 한데, 나이가 있으니 좋게 봐주시지 않을까 싶다"며 웃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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