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제370회 임시회 폐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는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7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관내 읍면을 방문해 지역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는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7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관내 읍면을 방문해 지역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부안군의회 본회의장 [사진=부안군의회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news24/20260319160407306qztw.jpg)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한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새만금 간척농지 미이행에 따른 부안군 새만금 인근 주민 피해 배상 및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이 참석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당초 약속한 농지 지원 대책이 무색해진 상황에서 주민 피해 실태 조사와 배상은 당연한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또 부안군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농생명용지 7공구를 RE100 국가산업단지로 전환할 것과 향후 개발 계획 변경 시 주민 동의를 반드시 거칠 것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 얘 알아, 인생네컷 사진 있어"⋯김소영 만났다는 또 다른 남성 등장
- "가격 비싸고, 볼만한 게 없다"⋯영화 소비자 46%, 이전보다 영화관 안 간다
- K-게임 기대작 '붉은사막' 메타크리틱 78점으로 출발…글로벌 비평 엇갈려
- "과자·아이스크림 값 내린다"…롯데·빙그레·오리온·삼립 동참(종합)
- "지원 필요 없다"더니?⋯트럼프, 동맹국 참여 요구 '변함없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에⋯해외 팬들 "국민연금공단에 항의하자"
- 삼성·마이크론 메모리 장기계약 잇따라…'오더컷의 눈물' 옛말
- 삼성전자 노조, 23일 이재용 자택 앞 기자회견…쟁의행위 돌입 선언
- "월1회만 투여"⋯장기지속형 비만약 개발 '가속'
- 삼성전자 노조 파업 찬성 93%…업계 "최대 5~10조 손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