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벌써 광화문에? 팬들, 컴백 축하 전광판 서포트 릴레이

하지원 2026. 3. 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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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컴백을 앞두고 팬들이 서울 광화문 일대를 대형 서포트로 물들인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21일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한국 팬베이스 뷔인사이드와 김태형서포터즈는 변함없는 응원을 전하고자 광화문역 사각기둥 CM보드 4기에서 3월 8일부터 22일까지 축하 영상을 송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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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탄소년단(BTS) 컴백을 앞두고 팬들이 서울 광화문 일대를 대형 서포트로 물들인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21일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이는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팬들 앞에 서는 자리다.

이를 기념해 전 세계 팬들은 다양한 광고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한국 팬베이스 뷔인사이드와 김태형서포터즈는 변함없는 응원을 전하고자 광화문역 사각기둥 CM보드 4기에서 3월 8일부터 22일까지 축하 영상을 송출 중이다. 광화문 KT 빌딩 앞 버스쉘터와 청계 한국빌딩 주차타워 대형 전광판에서도 영상이 이어진다.

러브태형팀 역시 청계광장 인근 미디어와 주차타워 2곳에서 별도 광고를 진행했다.

대만 팬베이스 ‘V Taiwan Team’도 참여해 광화문역 CM보드에서 3월 10일부터 24일까지 하루 120회 이상, 청계빌딩 주차타워에서 3일간 하루 100회 이상 영상을 내보내며 응원을 더했다.

한편 '아리랑'은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다. 타이틀곡 ‘SWIM’은 업비트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생각하는 바를 녹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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