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백지영, 성형 코 구축 부작용 고백 "콧구명 모양 변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코 재수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백지영이 30년 전에 '이곳'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 (재수술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코 성형수술 부작용과 재수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후 백지영은 코 재수술 상담을 위해 10년 만에 성형외과에 방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백지영이 코 재수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백지영이 30년 전에 '이곳'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 (재수술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코 성형수술 부작용과 재수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올해 50살인 백지영은 "성형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순간 망한다. 지금 트렌드를 따라가면 나중에 엄청 이상해진다"며 성형수술 유경험자로서 소신을 밝혔다.
이후 백지영은 코 재수술 상담을 위해 10년 만에 성형외과에 방문했다. 그는 "현재 코가 약간 올라가면서 콧구멍 모양이 변했다"면서 부작용을 호소했다.
이어 의사에게 "제가 원래 코가 길었다"고 말했다. 이에 의사는 "방송 보면서 코 길이가 점점 올라가는데 안타까웠다"며 구축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모양은 그대로인데 코 길이 하나로 인상이 달라보인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다시 코 길이를 늘리는 것이 가능한지 의사에게 물어봤고 의사는 "할 수 있다. 마일드한 편이다. 심하지 않다. (콧볼) 여기가 올라가는 사람도 있다"고 백지영을 안심시켰다.
정석원은 의사에게 "코 수술을 하게 되면 연골을 이식해야 된다고 들었다"며 "다른 사람 연골도 이식도 가능하냐. 제 귓볼을 주고 싶다"고 말해 백지영을 감동시켰다.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어머니의 권유료 첫 성형수술을 했다면서 "다시 돌아간다면 첫 수술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옛 얼굴이 오히려 요즘 트렌드에 맞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다만 백지영은 과거 성형에 10억원을 썼다는 발언에 대해선 "그 정도는 아니다"고 바로잡았다.

1976년생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7일(현지 시간) 베트남 호찌민 밀리터리존 7 실내경기장에서 개최된 '백지영 2026 디데이 콘서트 인 호찌민 시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