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퇴행성 관절염 치료하는 ‘SHP 단백질’ 규명
정재훈 2026. 3. 19. 15:20
[KBS 대전]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충남대병원 공동 연구팀이 인간의 몸속에 존재하는 'SHP 단백질'이 퇴행성 관절염으로부터 연골을 지켜주는 방패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연구팀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연골 조직과 실험쥐에 해당 단백질을 주입하자 손상된 연골이 줄어들고 관절 기능이 회복되는 효과를 검증하고 주사 한 번으로도 효과가 지속되는 가능성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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