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유희열, 근황 공개…11년만 전한 이별 소식 "인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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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희열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이진아는 19일 "언제나 제게 든든한 그늘이 되어주었던 안테나와의 인연이 2026년 3월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며 안테나와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이진아는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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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유희열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이진아는 19일 "언제나 제게 든든한 그늘이 되어주었던 안테나와의 인연이 2026년 3월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며 안테나와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진아는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낌없는 애정으로 함께해주신 희열 대표님과 회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안테나는 저에게 큰 나무처럼 든든했고 학교처럼 많은걸 가르쳐주었다. 앞으로의 안테나의 여정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진아는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희열의 모습이 공개된 건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이다. 유희열은 지난해 9월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2025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과 국내 음악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을 만난 바 있다.
한편, 가수 유희열은 2002년 발표한 곡 '아주 사적인 밤'이 일본 작곡가 류이치 사코모토의 곡 '아쿠아(Aqua)'와 유사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류이치 사카모토는 "두 곡의 유사성은 있지만 제 작품 '아쿠아'를 보호하기 위한 어떠한 법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볼 수는 없다"는 입장을 냈지만 유희열은 "창작 과정에서 더 깊이 있게 고민하고 면밀히 살피겠다"며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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