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인재 모여라" CJ대한통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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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올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정부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기조에 발맞춰 처음으로 안전·보건 부문 채용을 실시하는 점이 특징"이라며 "체계적인 전문가 육성 트랙을 구축해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라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부터 미래성장을 위해 글로벌과 IT분야 핵심인재 채용을 확대해온 데 이어, 올해부터는 안전경영 전문가 육성에도 나서며 채용 보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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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CJ대한통운이 올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정부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기조에 발맞춰 처음으로 안전·보건 부문 채용을 실시하는 점이 특징"이라며 "체계적인 전문가 육성 트랙을 구축해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라고 말했다.
모집 전형은 △SCM △로보틱스 △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의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글로벌 사업관리 등 글로벌 트랙 전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부터 미래성장을 위해 글로벌과 IT분야 핵심인재 채용을 확대해온 데 이어, 올해부터는 안전경영 전문가 육성에도 나서며 채용 보폭을 넓혔다.
인재 확보를 위한 혁신적인 채용 마케팅도 선보였다. 지난 13일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경찰과 도둑' 게임을 접목한 채용설명회를 진행, Z세대 지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원자 중 100여명을 선발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게임을 통해 CJ대한통운 사업과 채용에 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직무별 현직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한 '로테이션 설명회'도 함께 열었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4월 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는다.
CJ대한통운 김정태 인사담당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하는 '하고잡이' 인재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며 "물류산업을 책임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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