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연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드디어 '결혼'하나…"진지한 미래 꿈꿔"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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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가 여자친구 비토리아 세레티(27)와의 결혼 의사를 밝혔다.
지난 17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디카프리오의 측근은 "그와 비토리아의 관계는 이전 연인들과는 확실히 다르고 진지하다"고 주장했다.
또 그간 여자친구의 나이가 25세에 도달하면 관계를 정리해 마의 25세라는 별명을 얻은 디카프리오는 27세가 된 비토리아와 만남을 이어오며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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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가 여자친구 비토리아 세레티(27)와의 결혼 의사를 밝혔다.
지난 17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디카프리오의 측근은 "그와 비토리아의 관계는 이전 연인들과는 확실히 다르고 진지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진심으로 비토리아를 아낀다"며 "당장 결혼을 준비하는 것은 아닐지라도, 레오가 처음으로 진지한 미래에 대해 마음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측근은 "비토리아의 독립적인 성격이 촬영으로 바쁜 그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며 "친구들조차 놀랄 정도로 그가 애정 표현을 숨기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디카프리오는 지난 15일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비토리아와 함께 등장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동안 사생활 노출을 극도로 자제해온 그가 공식 시상식 자리에 연인을 동반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일각에서는 그가 비토리아와 진지한 관계를 원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
앞서 지난 2023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돼 주목받은 두 사람은 이후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휴가를 함께 보내는 모습으로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또 그간 여자친구의 나이가 25세에 도달하면 관계를 정리해 마의 25세라는 별명을 얻은 디카프리오는 27세가 된 비토리아와 만남을 이어오며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4살 무렵 CF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영화계에 입문한 디카프리오는 '길버트 그레이프','로미오와 줄리엣','타이타닉','셔터 아일랜드'등 수많은 걸작에 주연으로 등장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그를 사로잡은 연인 비토리아는 이탈리아 출신 슈퍼모델로 '베르사체', '루이비통', '버버리', '샤넬' 등 여러 브랜드의 런웨이는 물론 캠페인 모델로 서며 패션계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영화 '위대한 개츠비', '셔터 아일랜드', 비토리아 세레티,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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