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故안성기, 스크린으로 다시 만난다

김태언 기자 2026. 3. 19.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1월 세상을 떠난 '국민 배우' 고 안성기 배우의 작품들을 상영하는 추모전이 열린다.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 아트하우스 아트1관 '안성기관'에서는 2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안성기 배우 추모전'이 개최된다.

'안성기관'은 CGV아트하우스의 한국 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로 조성됐으며,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GV압구정 아트하우스서 25일부터 추모전
‘고 안성기 추모전’(CGV 제공)
올 1월 세상을 떠난 ‘국민 배우’ 고 안성기 배우의 작품들을 상영하는 추모전이 열린다.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 아트하우스 아트1관 ‘안성기관’에서는 2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안성기 배우 추모전’이 개최된다. 고인이 아역으로 출연한 영화 ‘하녀’(1960년)를 비롯해 ‘바람불어 좋은 날’(1980년)과 ‘고래사냥’(1984년), ‘칠수와 만수’(1988년),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년), ‘라디오 스타’(2006년), ‘부러진 화살’(2012년), ‘카시오페아’(2022년) 등 연대별 대표작 8편을 상영한다.

‘안성기관’은 CGV아트하우스의 한국 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로 조성됐으며,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김태언 기자 beborn@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