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동행 이어가는 포항과 우리은행, 축구장 밖에서도 빛난 '원 팀 정신'

조남기 기자 2026. 3. 19. 14: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항 스틸러스(이하 포항)가 메인 스폰서인 우리은행과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며 협력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김상락 포항 사장은 지난 18일 우리은행 TWO CHAIRS W(이하 투체어스W) 대구 개점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항은 우리은행 투체어스W 대구의 성공적인 출발을 응원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포항 스틸러스(이하 포항)가 메인 스폰서인 우리은행과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며 협력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김상락 포항 사장은 지난 18일 우리은행 TWO CHAIRS W(이하 투체어스W) 대구 개점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포항과 후원 계약을 맺은 이후 2년 연속 구단 유니폼 후면 메인 스폰서로 활동 중이다. 양사는 단순한 스폰서십 관계를 넘어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개점식 참석은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포항은 우리은행 투체어스W 대구의 성공적인 출발을 응원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했다.

김상락 사장은 "포항의 파트너로서 지역 스포츠와 시민의 열정을 응원해 주는 우리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고객과 은행이 마주 앉아 신뢰를 나눈다는 투체어스의 의미처럼 우리은행의 신뢰와 포항의 열정이 만날 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일레븐

ⓒ(주)베스트일레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