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만에 첫 승' 전북·대전, 부진 털고 곧바로 맞대결...슈퍼컵 이어 정규리그 첫 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해 K리그1 챔피언 전북과 준우승팀 대전은 올 시즌 양강으로 꼽히는 만큼 정규리그 첫 맞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두 팀은 지난달 21일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먼저 맞붙어, 전북이 모따·티아고의 득점으로 2-0 완승을 거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과 대전의 K리그 슈퍼컵 경기 모습.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aniareport/20260319143150649fexk.jpg)
지난해 K리그1 챔피언 전북과 준우승팀 대전은 올 시즌 양강으로 꼽히는 만큼 정규리그 첫 맞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두 팀은 지난달 21일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먼저 맞붙어, 전북이 모따·티아고의 득점으로 2-0 완승을 거뒀다.
![경기 지켜 보는 전북 정정용 감독.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aniareport/20260319143152468ixjx.jpg)
정정용 전북 감독은 "첫 승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면서도 "분위기 탔을 때 쭉 밀고 나가겠다"며 연승 의지를 밝혔다. 전북은 지난해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을 상대로 3승 1무의 압도적 우위를 기록했다.
한편 울산 HD와 FC서울은 22일 각각 김천·광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매 경기 2골 이상, 야고가 3경기 연속골(시즌 4골)로 무섭다. 서울은 정규리그 개막 3연승을 거뒀는데, 이는 2007년 이후 19년 만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