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이재형, U-19 국가대표 발탁…“더 성장해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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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용인FC 소속 이재형(19)이 U-19(19세 이하)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용인FC는 이재형이 U-19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재형은 이번 대표팀 발탁으로 더 높은 무대를 통해 잠재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형은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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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용인FC 소속 이재형(19)이 U-19(19세 이하)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용인FC는 이재형이 U-19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탁은 단순 개인의 성과를 넘어 용인 지역에서 성장한 유망주가 연령별 국가 대표로 도약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재형은 용인에서 태어나 포곡초등학교와 지역 유소년 클럽인 모현FC U-15를 거쳐 축구 선수로서 기초를 다졌다. 이후 상위 유스 무대로 진출해 경쟁력을 입증한 그는 다시 용인FC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
2007년생 이재형은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오버래핑, 높은 수비 집중력을 갖춘 측면 수비 자원이다. U-17·U-18 연령별 대표팀 경력을 비롯해 K리그 유스 챔피언십 MVP 수상 등으로 두각을 나타내오다 최근 쿠팡플레이 ‘넥스트 레전드’를 통해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재형은 이번 대표팀 발탁으로 더 높은 무대를 통해 잠재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형은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소민 기자 so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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