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미디어데이에 최형우 대신 강민호 참석

김하진 기자 2026. 3. 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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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강민호(왼쪽)와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제공

KBO는 19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에 참석 예정이던 삼성의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을 대표해 박진만 감독, 주장 구자욱과 강민호가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입담을 자랑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다.

10개 구단 감독과 주장, 대표 선수가 참석해 출사표를 밝히고 인터뷰를 진행한다.

공식 행사 시작 전엔 지정 좌석 입장권을 소지한 팬 210명을 대상으로 10개 구단 선수 사인회가 열린다.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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