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년 주도형 ‘2026 홍보 서포터즈’ 운영…소통 강화

정예진 2026. 3. 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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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19일 오후 3시 복합문화공간 도모헌에서 '2026년 도모헌 홍보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박근록 부산광역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활동이 청년들에게 도모헌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이 시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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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가 19일 오후 3시 복합문화공간 도모헌에서 ‘2026년 도모헌 홍보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부산 지역 대학생과 청년 31명(3개 팀)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도모헌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도모헌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현장 밀착형 활동을 펼친다.

‘2026년 도모헌 홍보 청년서포터즈’ 홍보물. [사진=부산광역시]

서포터즈 활동 기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아이디어 도출 및 실행 △도모헌 '부산학교' 등 주요 프로그램 참여 및 모니터링 △도모헌 운영 관련 정책 제언 및 행사·이벤트 지원 등 도모헌의 브랜드 기치를 높이기 위해 참여한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홍보 콘텐츠 관련 전문가 특강, 향후 세부 활동 계획 설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근록 부산광역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활동이 청년들에게 도모헌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이 시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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