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도전' 일본, 5월 31일 도쿄서 아이슬란드전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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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5월 31일 월드컵 출정식을 갖는다.
일본축구협회(JFA)는 19일 일본축구대표팀이 오는 5월 31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을 치르며 출정식을 갖는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일본은 월드컵 조 편성이 나온 뒤 조별리그 경기장 외에, 결승전이 열릴 이스트 러더퍼드의 멧라이프 스타디움도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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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5월 31일 월드컵 출정식을 갖는다.
일본축구협회(JFA)는 19일 일본축구대표팀이 오는 5월 31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을 치르며 출정식을 갖는다고 말했다.
일본은 이 경기를 통해 월드컵 전 일본에서의 마지막 실험을 하고, 본선에서 만날 네덜란드 및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한 뒤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일본 축구는 장기적 플랜 아래 아시아 최초의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이번 대회는 다크호스인 상태로 우승에 도전한다. 궁극적으로는 2050년 '당연한 우승 후보'가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던 바 있다.
이를 위해 일본은 월드컵 조 편성이 나온 뒤 조별리그 경기장 외에, 결승전이 열릴 이스트 러더퍼드의 멧라이프 스타디움도 답사했다.
한편 아이슬란드는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일본과 아이슬란드의 상대 전적에서는 일본이 3전 3승으로 앞서 있다.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 국민 여러분 앞에서 월드컵을 잘 준비해 왔음을 보여줄 기회"라면서 "큰 에너지를 받고 미국으로 가 결전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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