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투수 오타니 상대로 1볼넷…김혜성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로 나선 오타니를 상대로 볼넷 1개를 얻어냈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9일) LA 다저스와의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오타니는 4⅓이닝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고,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에 5대1로 이겨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로 나선 오타니를 상대로 볼넷 1개를 얻어냈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9일) LA 다저스와의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375(16타수 6안타)가 됐습니다.
이날 이정후는 다저스 선발 투수로 등판한 오타니와 두 차례 대결했는데, 첫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으로 출루했습니다.
오타니는 4⅓이닝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고,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에 5대1로 이겨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는 이 경기에서 타자로 뛰진 않았습니다.
오타니의 팀 동료 김혜성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복귀 이후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혜성은 5회초 중견수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35(23타수 10안타)로 올랐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하무림 기자 (hagosu@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에너지 시설 공격에 보복 대응…이스라엘, 카스피해 첫 타격
- [단독] 숨지기 직전 친부가 아동기관 신고했지만…“문제없다” 종결
- 이 대통령 “노동자들이 고용 유연성 수용할 상황 만들어야…사회안전망 충분히 확보” [지금뉴
- [현장영상]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참으로 할 일이 많은데…”
- “이런 군밤은 살다살다 처음”…광양 축제장에서 무슨 일이? [잇슈 키워드]
- “공짜네?”…호텔 음료 쓸어간 ‘얌체 투숙객’ 논란 [잇슈 키워드]
- “일본서 취업하고 일본 여성과 결혼”…한국 청년들, 왜? [잇슈 키워드]
- 장동혁 “집값 정부가 올리고 공시가 폭등…세금 핵폭탄” [지금뉴스]
- “무릎 꿇고 빌라면 빌겠다”…민주당이 ‘부탁’한 이것은 [지금뉴스]
- 지난해 혼인 8.1%↑…“결혼 인식 변화” 3년 연속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