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 4-1 완파...UCL 8강서 레알과 격돌

이신재 2026. 3. 1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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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아탈란타를 4-1로 꺾으며 합계 10-2로 UCL 8강에 진출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 홈에서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탈란타를 압도했다.

이어 칼과 루이스 디아스의 연속골로 4-0까지 달아났고, 후반 40분 아탈란타의 만회골을 허용했으나 4-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4-2-3-1 포메이션에서 중앙 수비를 맡은 김민재는 후반 종료 직전 오버래핑 슈팅까지 시도하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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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볼을 따내는 김민재. 사진[AP=연합뉴스]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아탈란타를 4-1로 꺾으며 합계 10-2로 UCL 8강에 진출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 홈에서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탈란타를 압도했다. 케인은 전반 25분 페널티킥과 후반 9분 추가골로 2-0을 만들었으며, 잉글랜드 출신 선수 최초로 UCL 통산 50호골을 달성했다. 이어 칼과 루이스 디아스의 연속골로 4-0까지 달아났고, 후반 40분 아탈란타의 만회골을 허용했으나 4-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해리 케인. 사진[EPA=연합뉴스]

4-2-3-1 포메이션에서 중앙 수비를 맡은 김민재는 후반 종료 직전 오버래핑 슈팅까지 시도하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소파스코어는 김민재에게 팀 내 세 번째로 높은 평점 7.6을 부여했다.

뮌헨의 8강 상대는 맨시티를 꺾은 레알 마드리드다. 두 팀의 맞대결은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주목받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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