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자녀 4명의 비극, 무단결석 등 위험신호 있었지만…
울산=최창환 기자 2026. 3. 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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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빌라에서 미성년 자녀를 포함한 일가족 5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8분경 울주군 온산읍 한 빌라에서 30대 남성 김모 씨와 미성년 자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아내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혼자 자녀들을 키우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취지의 유서가 발견됐다.
수면제 등 약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1차 검안 결과 자녀들에게서 경부 압박이나 학대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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