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亞 1위 탈환 보인다" 韓 22위→日 19위, FIFA 랭킹 시스템 진화 '공식 발표'…3월 A매치부터 실시간 순위 제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시스템이 또 진화한다.
FIFA는 19일(한국시각) '각국의 랭킹이 남녀 국가대표팀 경기 중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팬들은 A매치 경기 중 실시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FIFA 랭킹은 199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A매치 기간이 끝난 후에야 순위를 공식 확인할 수 있었다.
홍명보호는 FIFA 랭킹 22위를 유지하며 '월드컵 해'인 2026년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시스템이 또 진화한다.
FIFA는 19일(한국시각) '각국의 랭킹이 남녀 국가대표팀 경기 중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팬들은 A매치 경기 중 실시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FIFA 랭킹은 199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A매치 기간이 끝난 후에야 순위를 공식 확인할 수 있었다. 3월 A매치 기간부터 바뀐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임시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순위는 기존처럼 A매치 기간 후 FIFA가 정한 날짜에 공개된다.
홍명보호는 FIFA 랭킹 22위를 유지하며 '월드컵 해'인 2026년을 열었다. 랭킹 포인트는 1599.45점이다. 아시아 1위인 일본은 19위에 위치해 있다. 이란은 20위다. 대한민국과 일본의 격차는 3계단으로 좁혀졌다. 홍명보호가 북중미월드컵에서 환희의 여정을 이어갈 경우 아시아 1위도 탈환할 수 있다.
홍명보호는 북중미월드컵에서 개최국 멕시코,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D승자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멕시코는 16위, 남아공은 60위다. 유럽 PO D의 덴마크는 21위, 체코는 43위, 아일랜드는 59위, 북마케도니아는 66위에 위치했다.

홍명보호는 개최국과 한 조에 묶여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른다. 대한민국은 6월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유럽 PO D 승자와 1차전을 갖는다.
두 번째 상대는 멕시코다. 19일 오전 10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펼친다. 조별리그 최종전은 과달라하라에서 약 700km(항공거리 기준) 떨어진 몬테레이에서 개최된다. 25일 오전 10시 에스타디오 BBVA에서 남아공과 충돌한다.
마지막 리허설도 임박했다. 유럽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홍명보호는 3월 28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 인근인 밀턴 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친선경기를 벌인다. 그리고 오스트리아로 이동, 4월 1일 오전 3시45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서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코트디부아르는 남아공, 오스트리아는 유럽 PO D승자의 가상 상대다. 코트디부아르의 FIFA 랭킹은 37위, 오스트리아는 24위다.
FIFA 랭킹 톱10에는 스페인,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모로코, 벨기에, 독일이 포진해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명 배우 “남편 불륜녀가 ‘친정엄마’. 옆방서 부적절 행동”..결국 이혼
- 故 이지은, 오후 8시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사망 5주기
- 김원훈♥엄지윤, 4월1일 강남서 결혼.."15년 사랑 결실, 연인에서 부부로"[전문]
- 손숙, '손녀' 하예린 '19금 브리저튼4'에 당황 "야해 민망스러워" ('유퀴즈')
- '강제 임신' 노슬비, 가슴 타투도 전남편 탓 "감옥 간 아이 아빠가 강제로 이름 새겨"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손숙, '손녀' 하예린 '19금 브리저튼4'에 당황 "야해 민망스러워" ('유퀴즈')
- 김정민, '꽃뱀' 낙인에 묻힌 진실…"1억 돌려줘도 5억 요구, 전 남친 유죄였다"
- 이영자, 故최진실 죽음에 자책 "마지막 갈 때도 도움이 안 됐다"
- 홍상수·김민희, 공항서 포착된 '3인 가족'…"유모차 밀며 시선 의식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