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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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장다아가 KBS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의 장다아가 3월 21일(토) 오전 10시 10분 KBS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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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장다아가 KBS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제공/배급: ㈜쇼박스│제작: 더램프㈜│감독: 이상민│출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의 장다아가 3월 21일(토) 오전 10시 10분 KBS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올해 스크린 데뷔에 나선 장다아가 '살목지' 홍보의 시작으로 1,000회를 맞은 KBS 장수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영화 '살목지'에서 그는 막내 PD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아 초반부의 통통 튀는 매력부터 후반부 공포에 질린 모습까지,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그녀는 ‘장다아의 신작이 좋다’ 코너에서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홍보 요정으로서 톡톡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쇼박스, 더램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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