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2026 퓨처스리그 중계…20일 익산 KT-삼성전부터 ‘총 16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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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계절 3월, 야구 팬들의 시선이 티빙으로 모이고 있다.
티빙은 20일부터 시작하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티빙 관계자는 "WBC를 시작으로 야구 시즌이 이어지면서 이용자들이 주요 경기를 티빙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청하는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야구 중계 콘텐츠와 참여형 서비스를 통해 팬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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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26경기 중 160경기
20일 익산 KT-삼성전부터 시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야구의 계절 3월, 야구 팬들의 시선이 티빙으로 모이고 있다.
티빙은 20일부터 시작하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KBO리그 시범경기에 이어 야구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이어간다.
티빙은 지난해에 퓨처스리그 중계를 2년 연속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매주 월요일 경기 편성 확대를 통해 ‘야구 없는 월요일’을 줄이고, 야구팬들의 시청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다.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는 전체 726경기 중 약 160경기를 티빙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오는 20일 익산에서 열리는 KT와 삼성의 개막 경기부터 티빙에서 생중계된다.
앞서 티빙은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티빙 최초로 WBC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야구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약 2주간 전체 라이브 시청 UV 가운데 WBC 경기 시청이 70% 이상을 차지하며 국가대표 야구에 대한 높은 관심이 플랫폼 이용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전 중 17년 만에 8강 진출을 이끈 호주전은 최고 시청 기록을 갱신했으며, 지난해 KBO리그 개막전에 버금가는 플랫폼 이용 지표를 기록했다.
또한 WBC 한국전에서 선보인 인터랙티브 라이브 중계 서비스 ‘팬덤중계’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WBC 한국전 4경기 ‘팬덤중계’ 시청 UV는 지난해 진행된 전체 ‘팬덤중계’ 평균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며, 티빙이 만든 온라인 응원 참여가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꾸준히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티빙 관계자는 “WBC를 시작으로 야구 시즌이 이어지면서 이용자들이 주요 경기를 티빙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청하는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야구 중계 콘텐츠와 참여형 서비스를 통해 팬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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