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손파이·폴라포 등 가격 내린다"…롯데웰푸드·빙그레·오리온 동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웰푸드·빙그레·오리온 등 주요 식품업체들이 잇따라 제품 가격을 낮추며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제과·빙과·양산빵 등 9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4.7% 인하한다.
오리온은 제과·캔디류 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5.5% 인하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소비자 부담 완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고려해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자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웰푸드·빙그레·오리온 등 주요 식품업체들이 잇따라 제품 가격을 낮추며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한다. 모두 다음달 출고분부터 가격 인하가 적용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제과·빙과·양산빵 등 9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4.7% 인하한다.
제품별로 '엄마손파이 127g'은 3400원에서 3300원, '엄마손파이 254g'은 6800원에서 6600원으로 약 2.9% 낮아진다. 캔디류는 '청포도 캔디 153g'과 '복숭아 캔디 153g'이 2500원에서 2400원으로 내리고 '청포도 캔디 323g'은 5000원에서 4800원으로 4% 인하한다.
양산빵 '기린 왕만쥬 95g'는 1500원에서 1400원으로 6.7%, '기린 한입 꿀호떡 250g'은 3800원에서 3600원으로 5.3% 낮아진다. 빙과 제품은 '찰떡우유빙수설 250ml'이 3000원에서 2800원으로 6.7%, '와 소다맛 펜슬 140ml'은 1000원에서 800원으로 20% 인하된다.
오리온은 제과·캔디류 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5.5% 인하한다. 비스킷 '배배'는 1500원에서 1400원으로 약 6.7%, '바이오캔디'는 2000원에서 1900원으로 5%, '오리온웨하스'는 4200원에서 4000원으로 약 4.8% 낮아진다.
빙그레도 아이스크림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8.2% 인하한다. △'링키바' 7% △'구슬폴라포 키위&파인애플' 8% △'왕실쿠키샌드 피넛버터' 10% △'밀키프룻' 2종 10% △'로우슈거데이' 2종 6% △'냠'은 8% 내린다.
업계 관계자들은 "소비자 부담 완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고려해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자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병권 기자 bk223@mt.co.kr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부부 침대에 시누이 들어온 것"…누나만 챙기는 남편 '경악' - 머니투데이
- "아기는 정말 귀엽더라"...홍상수·김민희, 혼외자 아들 목격담 '술렁' - 머니투데이
- '문원과 5월 결혼' 신지 "결혼식 안 했으면"...갑자기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 - 머니투데이
- 김구라 "나도 사랑했지만 이혼" 발끈...'17억 빚' 전처 언급 - 머니투데이
- "돈 다 냈고, 이미 살고 있는데"...입주 1년, 아직 등기 못한 이 아파트 - 머니투데이
- '부업 504개' 몸 갈아 넣던 부부, 돈 벌게 해준 건...20억 자산가 된 비결 - 머니투데이
- 이란 가스전 피격에 똑같이 보복...'에너지 전면전' 유가 111달러 돌파 - 머니투데이
- 한국전력,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본격 나서 - 머니투데이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서 미국 빠지면 어떨까"…하루만에 또 압박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