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회, 요트·수구·유도 국가대표 잇단 배출…2026 아이치나고야 출전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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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점두)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잇따라 발탁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유도에서는 경북체육회 유도팀 허미미(-57kg), 김지수(-63kg) 선수가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026년 2차 국가대표'에서 각각 체급 정상에 오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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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점두)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잇따라 발탁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경북도청과 경북체육회는 요트, 수영(수구), 유도 등 여러 종목에서 대표 선수를 배출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회까지 훈련·전력 강화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유도에서는 경북체육회 유도팀 허미미(-57kg), 김지수(-63kg) 선수가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026년 2차 국가대표'에서 각각 체급 정상에 오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두 선수는 최종 선발전에서 전 경기를 한판승으로 마무리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허미미는 한국 여자 유도의 핵심 전력으로, 김지수는 공격적인 경기 운영과 기술 완성도를 강점으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은 "경북체육회 소속의 다양한 종목 선수가 국가대표로 잇따라 선발된 것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 지도자들의 헌신, 그리고 체계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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