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여배우, '반라' 노출 광고에 갑론을박…"의미 없는 노출"

김해슬 2026. 3. 19. 10: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광고 속 과한 '노출'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일본의 한 스파 브랜드 공식 채널에는 아야세 하루카가 출연한 광고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야세 하루카는 상반신을 탈의한 '반라' 상태로 뒷모습만 등장, 호텔을 배경으로 창가에 서서 머리를 질끈 묶은 채로 상반신 뒷모습 그대로를 노출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유명 女배우 아야세 하루카, 상반신 노출 광고…"과도한 노출" 지적

(MHN 김해슬) 일본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광고 속 과한 '노출'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일본의 한 스파 브랜드 공식 채널에는 아야세 하루카가 출연한 광고 영상이 업로드됐다. 현재 그는 해당 브랜드의 스페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공개된 영상 속 아야세 하루카는 상반신을 탈의한 '반라' 상태로 뒷모습만 등장, 호텔을 배경으로 창가에 서서 머리를 질끈 묶은 채로 상반신 뒷모습 그대로를 노출하고 있다. 특히 그는 푸른 뒷배경과 대비되는 실루엣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첫 공개된 해당 광고는 이미 한 차례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누리꾼들은 "왜 노출을 시킨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노출 수위가 너무 높은 것 같다", "연출이 부자연스럽다", "상반신을 다 탈의하는것이 너무 과도한것 아니냐", "설정이 과하다" 등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1년 니혼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로 데뷔한 아야세 하루카는 이후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 '호타루의 빛', '미스터 브레인',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와 영화 '리볼버 릴리', '부인은, 취급주의',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혼노지', '더 코다이 패밀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아 왔다. 

또 그는 제22회 닛칸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여우주연상, 도쿄 드라마 어워드 여우주연상, 제107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제24회 닛칸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여우주연상과 비테키 베스트 뷰티 우먼 등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인정바등며 일본을 대표하는 탑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채널 '유니클로'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