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도 청소년 SNS 규제‥"부모 인증 받아야"
백승은 baek@mbc.co.kr 2026. 3. 19. 10:22

브라질 정부가 오늘부터 청소년들의 유해한 콘텐츠 노출을 차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소셜 미디어 이용규제법'을 시행한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16세 미만의 청소년은 반드시 자신의 계정과 법적 보호자의 계정을 연동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부모의 실질적인 관리·감독 없이는 청소년 자녀의 SNS 이용이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8639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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