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부세미’ 찍고 ‘나인 투 식스’ 긍정 검토중[공식]

박아름 2026. 3. 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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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이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할까.

배우 주현영 소속사 관계자는 3월 19일 뉴스엔에 "주현영이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극본 최지오/연출 이형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중국 드라마 '이지파 생활'을 원작으로하는 '나인 투 식스'는 일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현대인의 현실을 담은 공감 로맨스로, 박민영 육성재가 주연으로 나선다.

주현영은 지난해 9월 종영한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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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주현영이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할까.

배우 주현영 소속사 관계자는 3월 19일 뉴스엔에 "주현영이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극본 최지오/연출 이형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중국 드라마 '이지파 생활'을 원작으로하는 '나인 투 식스'는 일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현대인의 현실을 담은 공감 로맨스로, 박민영 육성재가 주연으로 나선다.

주현영은 극 중 박민영 절친이자 딩크족을 선언한 전업주부 역할로 출연을 제안 받았다.

주현영은 지난해 9월 종영한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나인 투 식스'는 올해 방영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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