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르비텍, 국제유가 불안에 강세…대형주는 엇갈린 흐름

송윤서 2026. 3. 19. 10: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오르비텍]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커지면서 원전 관련주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오르비텍은 전 거래일 대비 13.31% 오른 1만1250원에 거래 중이다. 중동 분쟁 여파로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되자 원자력이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대형 원전 관련주의 흐름은 엇갈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1400원(-1.21%) 내린 10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기술 역시 2400원(-1.39%) 하락한 16만9900원을 기록 중이다.

아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