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세팍타크로팀, 21일부터 고성서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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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에서 올해 첫 세팍타크로 전국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8일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경상남도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 중등부부터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실업팀)까지 전국 47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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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에서 올해 첫 세팍타크로 전국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8일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경상남도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 중등부부터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실업팀)까지 전국 47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2인이 참가하는 더블, 3인이 참가하는 레구, 4인이 참가하는 쿼드 등 총 3종목을 남·여 13세 이하부, 남·여 15세 이하부, 남·여 18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 등으로 나눠 연령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블과 쿼드는 승자진출전(토너먼트), 레구는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올해 첫 전국 규모 대회로,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 선수를 가리는 ‘2026년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다.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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