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으로 삭발한 후 근황…머리카락 많이 자랐다

강서정 2026. 3. 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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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으로 삭발한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박미선은 암투병으로 삭발을 한 뒤 한동안 짧아진 머리카락으로 생활했는데 한층 더 길어진 머리카락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유방암 투병 사실이 알려졌고, 약 10개월 만에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을 통해 대중 앞에 서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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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으로 삭발한 후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지난 18일 “요즘 머리결도 푸석하고 숱도 걱정되는데 지인소개로 갔다왔는데 시설도 좋고 사용하는 제품도 너무 좋네요”라고 했다. 

이어 “머리가 개운해서 아주 힐링하고 왔어요”라며 두피케어를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미선은 암투병으로 삭발을 한 뒤 한동안 짧아진 머리카락으로 생활했는데 한층 더 길어진 머리카락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유방암 투병 사실이 알려졌고, 약 10개월 만에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을 통해 대중 앞에 서며 활동을 재개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미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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