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전 남편 최병길 이혼합의서 공개 "3억 2300만원, 언제 받을 수 있을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 얽힌 금전적 갈등을 저격했다.
그러나 서유리는 해당 금액을 여전히 받지 못했다는 것을 시사하는 글을 남기면서 최 PD와 서유리의 갈등이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최병길 PD와 서유리는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생략한 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지난 2024년 3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고 3개월 뒤인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 얽힌 금전적 갈등을 저격했다.
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이혼 합의서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혼 합의서에는 최병길 PD의 이름이 가려져 있지만, 최 PD가 서유리에게 재산분할로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 23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합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지급이 지체된다면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의 이자를 가산한다는 항목도 포함됐다.
그러나 서유리는 해당 금액을 여전히 받지 못했다는 것을 시사하는 글을 남기면서 최 PD와 서유리의 갈등이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최병길 PD와 서유리는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생략한 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지난 2024년 3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고 3개월 뒤인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서유리는 최병길 PD와의 파경 과정 속 두 사람 사이에 대출과 관련한 갈등이 있음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서유리는 2025년 6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빚이 20억 정도 되며, 13억 정도 갚았다"고 밝혔다. 또 전남편이 만든 빚이었기에 주변에서 파산 신청을 권하기도 했다고. 이에 서유리는 "내 명의를 빌려준 거니까, 당연히 내가 책임을 다해서 갚아야지"라고 덧붙인 바 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바지는 골반 밑 살짝만, 간곡히 부탁"…병원 주사실 뜻밖 공지문
- "PT 안 끊고 샤워만 하면 양아치?…헬스장 회원 뒷담화 한 트레이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