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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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연중 상시적으로 유망한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와 연계하는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를 운영한다고 19일 알렸다.
이재선 인천센터 대표는 "창업-BuS를 통해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창업·투자생태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유망한 스타트업이 인천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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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시드투자부터 후속투자 연계까지 1년 이내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창조센터는 신청기업을 매주 화요일마다 'Weekly 빅웨이브 Day(위클리 빅웨이브 데이)'를 통해 선발한다. 바이오·헬스와 A.I·빅데이터 분야에 중점을 두는 한편, 유망한 업력 7년이내 초격차 스타트업도 모집한다.
전국센터에서 선발된 창업-BuS 참여기업은 5월과 10월에 열리는 연합 IR 투자설명회를 통해 국내·외 투자사에게 사업을 선보여 후속투자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인천센터는 지난해 창업-BuS를 통해 100개 사를 발굴했다. 14개 사에 직·간접 초기투자 24억 원, 14개 사 팁스(TIPS,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선정, 5개 사는 후속투자 연계 36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
이재선 인천센터 대표는 "창업-BuS를 통해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창업·투자생태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유망한 스타트업이 인천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gjk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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