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59세 박미선, 삭발 후 머리 자랐지만 숱 걱정 "머릿결도 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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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미선이 암 투병으로 삭발한 이후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요즘 머릿결도 푸석하고 숱도 걱정되는데 지인 소개로 갔다 왔다"며 "시설도 좋고 사용하는 제품도 좋다. 머리가 개운해서 아주 힐링하고 왔다"고 전했다.
특히 박미선은 삭발 후 머리카락이 자라 쇼트커트를 하고 있다.
박미선은 지난해 초 유방암 투병으로 인해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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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박미선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헤어 관리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요즘 머릿결도 푸석하고 숱도 걱정되는데 지인 소개로 갔다 왔다"며 "시설도 좋고 사용하는 제품도 좋다. 머리가 개운해서 아주 힐링하고 왔다"고 전했다.
특히 박미선은 삭발 후 머리카락이 자라 쇼트커트를 하고 있다. 나이 59세인 그는 흰머리가 섞인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미선은 1967년생으로 나이 59세다. 박미선은 1993년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미선은 지난해 초 유방암 투병으로 인해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암 투병 중 항암 치료를 받으며 머리를 삭발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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