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몽골 수출, 1년 새 90% 늘어…'크러시' 효자"
김세린 2026. 3. 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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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맥주 브랜드 '크러시'의 인기에 지난해 대몽골 맥주 수출액이 전년보다 약 90%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지난 2024년 몽골 진출 이후 현지 대형마트를 비롯해 이마트와 GS25, CU 등 한국계 채널을 통해 유통망을 넓혀왔다.
롯데칠성음료는 "크러시가 몽골 수입맥주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게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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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울란바토르 마트에서 크러시를 살펴보고 있는 소비자 [롯데칠성음료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yonhap/20260319093723436okwp.jpg)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브랜드 '크러시'의 인기에 지난해 대몽골 맥주 수출액이 전년보다 약 90%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지난 2024년 몽골 진출 이후 현지 대형마트를 비롯해 이마트와 GS25, CU 등 한국계 채널을 통해 유통망을 넓혀왔다.
크러시는 약 2천여개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다.
전체 인구의 60% 이상이 39세 이하인 몽골의 젊은 인구 구조와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공략한 맞춤형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크러시가 몽골 수입맥주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게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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