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나선다…식품 셀러 300곳 선발
이정화 2026. 3. 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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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추진하는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식품 분야 소상공인 300개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민간 플랫폼이 직접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G마켓은 식품 카테고리 셀러 육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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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G마켓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추진하는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식품 분야 소상공인 300개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민간 플랫폼이 직접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G마켓은 식품 카테고리 셀러 육성을 맡는다.
선정된 기업에는 단계별 지원이 제공된다. 1단계에서는 맞춤형 컨설팅과 광고비, 기획전 참여 기회를 지원하며, 2단계에서는 할인 쿠폰 비용과 추가 광고비, 라이브커머스 'G라이브' 송출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3단계에서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도 주어진다.
G마켓 관계자는 "지난해 TOPS(탑스) 프로그램이 중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발판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올해는 해외 판로 개척 등 지원책을 확대해 동반 성장에 앞장설 예정인 만큼 셀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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