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이혼 보여주고 싶지 않아…9세 딸 유학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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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노민이 어린 딸을 유학 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전노민의 딸은 9살 어린 나이에 미국 유학을 떠나 올해 32세가 됐다.
전노민은 "우리 막내 누나가 시카고에 살고 있어서 그때부터 봐줬다. 딸이 부모님으로 생각할 정도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전노민은 어린 나이에 딸을 유학 보낸 이유에 대해 "개인적인 얘기인데 이혼하는 모습을 안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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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노민. (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2026.03.19.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is/20260319093100784cfnu.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전노민이 어린 딸을 유학 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전노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노민은 "어릴 때 머리를 직접 묶어줬다. 다른 사람이 머리 묶거나 옷 입혀주면 못 하게 했다. 예를 들어 고모가 해주려고 하면 머리끈 뺏어와서 내가 해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노민의 딸은 9살 어린 나이에 미국 유학을 떠나 올해 32세가 됐다. 현재는 미국 대학병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전노민은 "우리 막내 누나가 시카고에 살고 있어서 그때부터 봐줬다. 딸이 부모님으로 생각할 정도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전노민은 어린 나이에 딸을 유학 보낸 이유에 대해 "개인적인 얘기인데 이혼하는 모습을 안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했던 결혼이 아니어서 이혼하는 모습을 딸한테 보여주지 말아야겠다 했다. 정리하고 나중에 가서 설명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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