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PK실축→1골 1도움’ 리버풀, 안방서 갈라타사라이 4-0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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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홈에서 갈라타사라이를 무너뜨렸다.
리버풀은 3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리버풀은 후반 6분 살라의 땅볼 패스를 위고 에키티케가 마무리하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리버풀은 후반 17분 살라가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한 골을 더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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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홈에서 갈라타사라이를 무너뜨렸다.
리버풀은 3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튀르키예 원정 1차전에서 0-1로 패한 리버풀은 2차전에서 승부를 뒤집었다.
전반 25분 리버풀이 코너킥 기회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맥 알리스터가 코너킥을 땅볼 패스로 처리했고 도미닉 소보슬라이가 박스 안으로 달려들어가며 이를 원터치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전반 추가시간 모하메드 살라가 페널티킥을 실축하면서 전반전은 동점으로 끝났다.
리버풀은 후반 6분 살라의 땅볼 패스를 위고 에키티케가 마무리하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어 2분 뒤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살라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힌 것을 놓치지 않고 마무리했다.
리버풀은 후반 17분 살라가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한 골을 더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리버풀은 8강에서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한다.(사진=모하메드 살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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