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촬영지, 문경새재 세트장에 관광객 몰려
홍석준 2026. 3. 19. 09:12
문경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주말 무료 한복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다음 달부터는 문경새재 2관문 옛 주막터에서
주막체험 코너도 운영합니다.
최근 영화의 인기로 3월 들어서
문경새재 세트장 방문객이 예년보다 50% 이상
급증한 가운데,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에 인파가 더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문경의 주말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
'문경 달빛사랑여행'도 다음달 4일
고모산성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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