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4월 6일 컴백 확정…정규 2집 ‘New Boat’

황혜진 2026. 3. 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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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약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오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하현상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새로운 출발과 여정을 테마로 한다.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2집과 같은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하현상의 음악과 시간을 라이브 무대 중심으로 풀어내는 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새 정규 앨범 발매와 맞물린 공연인 만큼, 하현상의 새로운 음악 여정을 향한 기대감이 공연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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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크원

[뉴스엔 황혜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약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오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하현상은 정규 2집 'New Boat(뉴 보트)' 무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포스터에는 앨범명 'New Boat'와 발매일 4월 6일, 그리고 새롭게 디자인된 로고가 담겨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하현상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새로운 출발과 여정을 테마로 한다. 이전 앨범들이 바다 앞에서 머무는 순간의 정서를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실제로 배를 타고 나아가는 듯한 시선에서 시작되는 음악적 흐름을 그린다.

'New Boat'에는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을 놓치지 않는 하현상 특유의 정서가 담길 예정이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마치 여행처럼 느껴지는 감각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리스너를 또 다른 풍경으로 이끄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하현상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를 개최한다.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2집과 같은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하현상의 음악과 시간을 라이브 무대 중심으로 풀어내는 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새 정규 앨범 발매와 맞물린 공연인 만큼, 하현상의 새로운 음악 여정을 향한 기대감이 공연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현상의 정규 2집 'New Boat'는 4월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하현상은 정규 2집 발매와 아카이브 라이브 개최에 이어 '2026 러브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등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르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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