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위 건강 관리 중요성 강조… '락토핏 위케어' 선봬

조효민 2026. 3. 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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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위 건강 관리 중요성 강조
종근당건강은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식습관이 확산되면서 위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의 신제품 ‘락토핏 위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락토핏 위케어'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위 건강 관련 기능성 원료를 조합해 위와 장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 장 건강 위주였던 기존 유산균 제품군에서 기능 영역을 넓혀 위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스페인감초추출물이 포함됐다. 해당 원료는 헬리코박터균 증식 억제와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위장 관련 불편함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된 바 있다.

아울러 장 건강 관리를 위해 락토핏의 균주 조합인 'LACTO-5X'를 적용하고 항산화 영양소인 셀레늄을 포함했다.

‘락토핏 위케어’는 1일 2포 섭취 형태로 설계됐으며 프로바이오틱스 20억 CFU를 보장한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 위 건강에 부담을 주는 식습관을 가진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했다"며 "위와 장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소화 환경을 유지하는 점에 착안해 두 기관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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