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F1 행사 VIP 참석 공개 이혼 5개월 만의 화려한 근황 스키즈 필릭스 닮은 비주얼로 눈길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클라라가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클라라 SNS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가 파경 후 화려한 근황을 공유했다.
클라라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Dream come true❤️ Thank you so much❤️❤️❤️"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클라라가 F1 행사에 참석한 모습. VIP 자격으로 해당 행사에 참석한 듯한 클라라는 올 레드 룩으로 중국풍 의상을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는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와 닮은 이목구비를 보였으며, 몇몇 남자들이 클라라를 빤히 바라보는 장면도 포착됐다.
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후 이른바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해 송파구에 위치한 L사 시그니엘에 거주하며 초호화 일상을 공유했으나,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현재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