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선 위에 선 7명…방탄소년단, 컴백 하루 앞두고 '스윔'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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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발매를 하루 앞두고 타이틀곡 '스윔'의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해당 영상에는 커다란 배 위에 선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신곡을 공개하고, 다음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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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화문 공연 이후 해외 일정 소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발매를 하루 앞두고 타이틀곡 '스윔'의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해당 영상에는 커다란 배 위에 선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는 흰 범선의 뱃머리와 정면을 응시한 멤버들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경 음악으로 깔린 '스윔'은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 곡은 업비트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다는 자세를 담고 있다. 멤버 RM이 작사 전반에 참여했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신곡을 공개하고, 다음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열린다. 서울 도심 전역에서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컴백을 기념한 오프라인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이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은 이후 해외 일정을 소화한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x BTS:스윔사이드' 행사에 참석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25∼26일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다. 방탄소년단이 해당 프로그램에 완전체로 출연하는 것은 2021년 7월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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