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PICK]GS칼텍스, 실바 트리플크라운 앞세워 준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박지혜 기자 이호윤 기자 2026. 3. 1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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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꺾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실바는 트리플크라운과 함께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GS칼텍스는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경기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GS칼텍스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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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시즌 최다 득점…공격 전 부문 압도
GS칼텍스, 준플레이오프 향한 상승세 확보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GS칼텍스 실바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GS칼텍스 실바가 트리플 크라운 달성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실바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이호윤 기자 =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꺾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실바는 트리플크라운과 함께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도드람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GS칼텍스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GS칼텍스는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정규리그 막판 순위 경쟁에서 중요한 승점을 확보했다.

경기는 초반부터 GS칼텍스가 주도했다. 리시브 안정과 조직적인 수비가 공격으로 연결되며 흐름을 장악했다.

실바의 활약이 승부를 갈랐다.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책임지며 공격의 중심 역할을 했다.

실바는 후위공격과 블로킹, 서브 득점을 고르게 성공시키며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득점 부문에서도 양 팀 최다를 기록하며 해당 기록은 개인 시즌 최다 득점으로 이어졌다.

GS칼텍스는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보였다. 블로킹으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이번 승리로 GS칼텍스는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상승세를 확보했다. 이번 경기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GS칼텍스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3대0(25-12, 25-23, 25-15)으로 승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GS칼텍스는 5년 만에 봄배구 진출에 성공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실바가 블로킹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실바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걸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나현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실바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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